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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-6 비자 건강진단서 받기
둘 다
F-6 필수. 한국인 것은 후쿠오카 목록에 없지만 도쿄·나고야는 둘 다 → 둘 다 준비
이 일, 우리는 언제까지 하면 될까? 우리 일정으로 바로 시작하기 →
- 언제
- 비자 신청 6개월 전 ~ 2주 전 (발급 6개월 유효)
- 어디서
- 한국인: 병원급 의료기관·보건소·종합검진기관 / 일본인: 일본 병원
- 방법
- 오프라인 (병원)
- 비용
- 병원마다 다름
- 걸리는 시간
- 검사 반나절, 결과 약 1주
준비물
- 공관 안내의 건강진단 항목 목록 인쇄본
순서
- 추천: 종합병원·건강검진센터(한국은 보건소도 가능)에 공관 항목 목록을 보여 주고 'F-6 비자용 건강진단'이라고 말하기
- 검사 (성병·HIV·정신질환 등 공관 지정 항목)
- 의사 서명 + 병원 이름·주소·전화가 인쇄된 진단서 받기
끝나고 확인
- 의사 서명
- 공관 항목이 다 있는가
막히면
- 일본 병원이 항목을 모른다
- 공관 목록 인쇄본을 그대로 보여 주기 (결핵은 일본인 제외)
- 면제?
- 이미 한국에 장기체류 중(91일+ 교제 입증)이면 면제될 수 있음
공식 안내
공관·관청의 공식 안내를 정리한 정보입니다. 법률 자문이 아니며, 서류와 수수료는 바뀔 수 있으니 제출 전에 해당 기관에서 꼭 확인하세요.
최종 확인 2026-10-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