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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에 혼인신고 내기 + 수리증명서 받기 (한국인 배우자)
일본인
★ 수리증명서는 그 자리에서 2통
이날이 법적으로 결혼한 날. 수리증명서는 한국 보고에 꼭 필요
이 일, 우리는 언제까지 하면 될까? 우리 일정으로 바로 시작하기 →
- 언제
- 혼인신고 목표일
- 어디서
- 일본인 본적지 또는 주소지 구청
- 방법
- 오프라인 (창구 또는 우편, 온라인 없음)
- 비용
- 수리증명서 보통 1통 350엔
- 걸리는 시간
- 반나절
준비물
- 婚姻届
- 한국 증명서 원본 + 번역
- 일본인 신분증 (마이넘버카드 등)
순서
- 가능하면 서류를 다 갖춘 뒤 미리 구청에 가져가 사전 확인받기 (한자 확인 등으로 시간이 걸릴 수 있어 구청이 권장)
- 목표일에 창구 제출
- 수리되면 바로 '혼인수리증명서(婚姻届受理証明書)' 2통 신청 (한국 보고용 + 예비)
- 당일 수리가 안 되면 연락 후 받거나 우편으로 청구
끝나고 확인
- 수리증명서에 두 사람 이름·국적·생년월일이 다 있는가 (한국 보고 조건)
막히면
- 당일 수리가 안 된다
- 드물게 법무국 확인이 필요하면 몇 주. 사전 확인으로 줄일 수 있음
- 창구에 못 간다
- 우편 제출 가능
공식 안내
공관·관청의 공식 안내를 정리한 정보입니다. 법률 자문이 아니며, 서류와 수수료는 바뀔 수 있으니 제출 전에 해당 기관에서 꼭 확인하세요.
최종 확인 2026-10-12